이지베틀 사용기- 이지베틀로 목도리 빨리 짜기.1 min rea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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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지베틀 사용기- 이지베틀로 목도리 빨리 짜기.1 min read
주말 사이 비가 오고 나니
정말 곧 겨울이 올 것만 같군요.
너무 추워서 히터를 미리 꺼냈습니다.

겨울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?
일상이야기 하나 써봅니다.

인스타그램을 하다보니
이지베틀이라는 목도리를
쉽게 짤 수 있는 틀이 있더라구요.

보신적 있으신가요?
보신적이 없으시다면
아래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.

 


너무 쉽죠?이 영상에 의하면 금손이든 똥손이든
전혀~ 상관없어요~

검색창에 이지베틀
찾아보시면 되는데…

(왜인지
‘몇 년 지난 이야기하고 있나’
하는 걱정도 드네요?!)


가격은 실 빼고 20000원 정도 했는데…
싸지는 않은 것 같아요.
내 시간을 돈으로 산거죠…
대바늘 2개로 하는 것 보다야
엄청 빠르니깐요.

그리고 생색도 낼 수 있고~

5개짜리로 만들 수 있는
쁘띠(?)목도리 전용 이지베틀은
13000원밖에 안하는 것을
포스팅 하면서 알게 되네요.
-_ -;

배송 온 이지베틀과 실 1타래로
목도리를 짜기 시작합니다.

10~20여분?정도 지났을까?
손에 익숙해지자 마자
급격하게 빨라지더군요

대바늘로 하면 한번에 한코(?)씩 뜨는데,
이지베틀을 이용하니
10코씩 뜰 수 있어서
빨랐던 것 같아요.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.
(대신 손가락 부서지는 줄 ㅠㅠ)

뚝딱뚝딱 만들어
딸 목에 걸어줬습니다.

어린이용에 맞춰서
새빨간색으로 했으면
더 이뻤을텐데요…

실 색을 선택하지 못하고
색이 정해져서 배송되었더라구요.

(아마… 손 때 탄다고…
저런 색으로 줬는 배려가 아닐까
혼자 생각해봅니다.)

‘카더라’통신에 의한 정보이지만
이번 여름이 엄청 더웠던 만큼
겨울도 엄청 추울 거라 하네요 ㅠ-ㅠ

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

그리고 가상화폐, 코스피,
코스닥, 나스닥 전부
눈물바다이던데 ㅠㅠ

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요.

ps> 원래 포스팅 안할려고 했는데, 엄청 칭찬해주시며 꼭 포스팅하라고 격려해주신 2분께 감사를 표합니다 : 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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