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소변이 의지와 상관없이 새어나오는 질환인 요실금!
날씨가 추워지면 증상이 더 심해져 요실금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데요.
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에 큰 불편함을 주고
심리적인 문제도 일으킬 수 있어 빠르게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지요.
그런데 이런 요실금, 생각보다 감추거나 참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, 알고 계시나요?
소변 실수라고 생각해 이 문제 자체를 감추거나, 요실금은 중년 이후에 생긴다는 인식 때문에
증상이 있는데도 나이가 젊다는 이유로 요실금을 의심하지 않고 지나갈 수 있어요.
그래서 준비한 요실금 자가 체크리스트!
내가 요실금인지 아닌지, 몇가지 항목에 대해 스스로 질문해보고 진단해보세요!
만약 요실금이 맞다면 치료로 나아질 수 있다는 것, 잊지 마시고요!

요실금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!
□ 운동을 할 때 소변이 새는 느낌이 든다
□ 성관계를 할 때 소변이 샌다
□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소변이 샌다
□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져 소변이 샌다
□ 소변을 참는 것이 어렵다
□ 하루에 8번 이상 소변을 본다
□ 소변을 봐도 소변이 남아있는 것 같아 시원하지가 않다
□ 소변을 보기 위해 자다가 1번 이상 깬다
증상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는 요실금!
만약 이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병원에서 진료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.
요실금 중에는 재채기나 달리기 등 배에 압력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‘복압성 요실금’과
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참기 어려운 ‘절박성 요실금’으로 나뉘기 때문에
병원에서 정확하게 진단 받고 상황에 맞는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아요.
병원에 가기 전 참고하면 좋을 책이 있는데요.
요실금 증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수술과 약물 치료에 대한 안내,
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팁까지!
알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담아내었어요.

요실금에 대해 고민이 있거나,
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기 원하는 분들이라면
먼 길 돌아가지 마시고, 요실금에 대한 자세한 지침이 있는
[갖고 살 수는 없나요? 요실금]부터 읽어보시길 추천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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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의 건강하고 당당한 생활을 응원하는 포해피우먼닷컴!
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.
요실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차차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!

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는 산부인과전문의 추성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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